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컨트롤러만 제대로 알아도 70%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다.

대략 이런 느낌으로 알면 될 것 같다. 상위로 올라갈수록 추가적인 개념이 들어가면서, 기능과 편의성을 추가해 나간다.

각 단계의 추상화된 자원이 생성될 때, 자신의 grandchild 자원에 대해서는 자신이 신경쓰지 않는다. 예를 들어 Deployment생성 시, deployment 자체는 pod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pod을 관리하는 것은 deployment의 부모 자원인 replicaset이 관리하게 된다…